문학 · 신서재 문학선 6
이름 없는 계절
한지우의 첫 소설집. 계절과 계절 사이, 이름 붙지 않은 시간에 놓인 사람들을 그린 단편 여덟 편.
등단작 「유리의 계절」을 포함한 단편 여덟 편을 묶었다.
수록작들은 모두 “무슨 일이 있었는가”보다 “그 일 이후 얼마나 지났는가”를 먼저 알려 준다. 시간이 사건보다 앞에 놓이는 이 배치가 한지우 소설의 첫 인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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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신서재 문학선 6
한지우의 첫 소설집. 계절과 계절 사이, 이름 붙지 않은 시간에 놓인 사람들을 그린 단편 여덟 편.
등단작 「유리의 계절」을 포함한 단편 여덟 편을 묶었다.
수록작들은 모두 “무슨 일이 있었는가”보다 “그 일 이후 얼마나 지났는가”를 먼저 알려 준다. 시간이 사건보다 앞에 놓이는 이 배치가 한지우 소설의 첫 인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