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신서재 · 1998년부터
오래 읽히는 책을
만듭니다
신서재는 문학과 인문, 사회와 예술의 자리에서 한 해 열두 권 남짓의 책을 펴냅니다. 빨리 팔리는 책보다, 십 년 뒤에도 서가에 남을 책을 고릅니다.
- 펴낸 책
- 12종
- 분야
- 5개
- 총서
- 3종
이달의 책
전체 도서신서재 문학선 12
빛이 오래 머무는 방
재개발을 앞둔 낡은 아파트에서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세 사람. 사라지기 직전의 장소가 사람에게 무엇을 남기는지에 관한 장편소설.
한 문장도 서두르지 않는다. 그런데 다 읽고 나면 아주 먼 곳까지 와 있다.
정윤오 (시인)
곧 나올 책
소식
모든 소식 신간
한지우 장편소설 『빛이 오래 머무는 방』 출간
재개발을 앞둔 아파트에서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세 사람. 한지우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 신서재 문학선 열두 번째 책으로 나왔습니다.
행사
정윤오 시인 낭독회 — 겨울의 문법, 여름에 읽기
8월 30일 토요일 저녁 7시, 신서재 사옥 1층에서 정윤오 시인의 낭독회가 열립니다. 선착순 40명.
수상
『조선의 밤』 한국출판문화상 저술 부문 후보
유선경 저 『조선의 밤』이 제○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학술)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보도자료
[보도] 오세린 작가 인터뷰
“책방은 문을 여는 일의 연속” — 산문집 『매일 조금씩 멀어지는』 출간에 맞춰 진행된 오세린 작가 인터뷰가 《책과 사람》 7월호에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