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2026년 8월 20일 한지우 장편소설 『빛이 오래 머무는 방』 출간 재개발을 앞둔 아파트에서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세 사람. 한지우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 신서재 문학선 열두 번째 책으로 나왔습니다.
보도자료 2026년 6월 30일 [보도] 오세린 작가 인터뷰 “책방은 문을 여는 일의 연속” — 산문집 『매일 조금씩 멀어지는』 출간에 맞춰 진행된 오세린 작가 인터뷰가 《책과 사람》 7월호에 실렸습니다. 《책과 사람》 2026년 7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