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클라라 벤투라 『바다의 반대편』 한국어판 출간
포르투갈 작가 클라라 벤투라의 대표작이 임도현 번역으로 처음 우리말로 소개됩니다.
신서재 문학선 열한 번째 책입니다.
리스본의 오래된 항구 마을을 배경으로, 배가 떠난 방향이 아니라 돌아올 방향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옮긴이 임도현은 “벤투라의 문장은 조용해서 오히려 파도 소리가 들린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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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작가 클라라 벤투라의 대표작이 임도현 번역으로 처음 우리말로 소개됩니다.
신서재 문학선 열한 번째 책입니다.
리스본의 오래된 항구 마을을 배경으로, 배가 떠난 방향이 아니라 돌아올 방향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옮긴이 임도현은 “벤투라의 문장은 조용해서 오히려 파도 소리가 들린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