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도서 에세이 매일 조금씩 멀어지는 신서재 매일 조금씩 멀어지는 오세린 에세이 매일 조금씩 멀어지는 오세린 동네 책방을 꾸리며 쓴 산문집. 팔리지 않는 책, 돌아오지 않는 손님, 그럼에도 매일 여는 문에 관하여. 15,000원 236쪽 · 무선 구입처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 책방을 연 지 칠 년째다. 그동안 배운 것은 대부분 책이 아니라 문에 관한 것이었다. 여는 법, 닫는 법, 닫고 나서도 한참 서 있는 법. 팔리지 않는 책들에 대하여 가장 오래 서가에 남아 있던 책은 1,043일을 머물다 팔렸다. 그날 저자는 가게 문을 일찍 닫고 집까지 걸어갔다고 적었다. 산문 서른네 편이 사계절을 따라 실렸다. 이 책의 소식 보도자료 [보도] 오세린 작가 인터뷰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전체 도서 신서재 책방 일지 오세린 책방 일지 오세린